<p></p><br /><br />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.<br><br>화제의 영상으로 이슈가 된 프랑스로 가볼까요. <br><br>전용기 안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브리지트 여사에게 뺨을 맞는 모습입니다.<br><br>베트남 하노이로 순방을 왔다가 포착된 부부싸움 같은 모습에 마크롱 대통령은 뭐라고 했을까요?<br><br>[에마뉘엘 마크롱 / 프랑스 대통령 (지난해 5월)]<br>저는 그냥 휴지를 줍고, 악수하고, 평소처럼 아내와 장난치고 있었을 뿐입니다.<br><br>하지만, 최근 한 책을 통해 흥미로운 주장이 제기됐는데요.<br><br>다툼의 원인이 이란 출신 여배우인 '골쉬프테 파라하니' 라는 겁니다.<br><br>마크롱 대통령이 해당 여배우와 “당신은 정말 아름답다” 등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는데…이게 갈등의 불씨가 됐다는 거죠.<br><br>이와 관련해 브리지트 여사의 측근은 “저자에게 사실이 아님을 확인해줬고, 남편의 휴대전화는 절대 들여다보지 않는다”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